승수효과/신용창조와 행동경제학/인지경제학 --경제를보는눈

1. 승수효과와 신용창조

1) 승수효과(mutiplier effect/乘數效果)란 일정한 경제순환의 과정에서 어떤 부문 또는 어떤 기업에 새로이 투자가 이루어지면 그것이 유효수요의 확대가 되어 잇따라 파급되어, 사회 전체로서 처음의 투자 증가분(增加分) △I의 몇배나 되는 소득 증가 △Y를 초래하게 되는데 이 배율 △Y/△I를 승수라 하며 이 효과를 승수효과라 한다. 다시 말해서 정부나 민간기업이 새로 투자를 하면 그 일부는 임금으로 지불되고, 나머지는 생산재의 구입에 충당되어 그 관계자의 소득을 증가시킨다. 한편 생산재의 구입에 지불된 몫도 생산재 생산에 관계하는 사람들의 소득을 늘린다.(위키)


2) 신용창조 [, credit creation]
 시중은행에 의한 예금통화의 창조
 지급준비율이 10%인 경우에 100원을 은행에 예금하면 은행은 10%인 10원을 지급준비금으로 보관하고 나머지 90원은 대출 가능합니다. 그러면 외부에 90원에 풀리게 되고, 이 90원으로 투자(땅을 산다고 합시다)하면 땅을 판사람은 90원을 받고, 이를 은행에 90원 예금하면 은행은 다시 90원의 10%를 보관하고 나머지 81원을 대출합니다. 이러한 일이 반복되면 시중에 도는 자금은 원래 100원이 100+90+81+............. 이렇게 되겠죠. 근데 지급준비율이 20%가 되면, 100원의 20%인 20원을 은행이 보관하면 80원이 외부에 유출되어, 다시 80원이 예금이 되면 16원이 보관, 나머지 64원이 외부에 자금이 풀리게 됩니다.이러면 100+80+64+....... 이렇게 되니까 지급준비율을 높이면 통화량이 줄게 됩니다. 신용창조란 이렇게 본원통화(100원)이 풀리게 되면 실제 통화량은 100+90+81+....... 이렇게 본원통화에 비해 엄청난 배수로 늘어나게 되는데, 이를 신용창조라 합니다. (네이버 백과사전/지식인)

2. 신고전경제학->행동경제학->인지경제학
http://kin.naver.com/open100/db_detail.php?d1id=11&dir_id=110106&docid=793980&qb=7ZaJ64+Z6rK97KCc7ZWZ&enc=utf8&pid=fVVhSv331y8ssvkegYCssv--113104&sid=SssKOIMHy0oAAHg2JI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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