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들의 ‘팬덤’, 그들만의 민주주의 (이택광) --젊음과컬쳐

http://www.ilemonde.com/news/articleView.html?idxno=510

  FANDOM 팬덤문화 : 팬덤은 영어에서 열정적이라는 뜻의 ‘fanatic`과 세력이나 범위를 뜻하는 접미사-dom이 합쳐진 신조어로 말 그대로 팬 전체를 의미한다. 팬덤은 특정 연예인을 열렬히 지지하고 후원하기 위하여 결성된 모임인 팬클럽을 매체로 주로 활동한다. 요즘 우리사회의 문제점으로 지적되고 있는 스타들에 대한 팬들의 지나친 집착이나 스타의 일상에 대한 과도한 관심도 일종의 팬덤 문화라 할 수 있다. 우리 사회에 팬덤(fandom)이라는 단어가 본격적으로 등장한 것은 그리 오래되지 않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터넷의 보급과 맞물려 팬덤은 ‘좋아한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거대한 집합적 행위들을 만들어내는 그 특유의 문화적 현상 때문에 순식간에 관심의 초점이 되었다. 일부에서는 미디어가 만들어낸 수동적인 대중문화 현상으로 보고, 또 어떤 일부에서는 병리학적 관점에서 ‘맹목적인 광신도’처럼 보기도 하며 대중가요에 대한 청소년들의 열광을 ‘집단히스테리’라고 염려하는 시각도 있다.(네이트검색)

** 한겨레에서 발행하는 르몽드디플로마티크 기사입니다. 링크를 클릭하시면 읽으실 수 있습니다.
** 팬덤 용어정의는 인터넷 검색했고, 제가 일부 편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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