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아 저씨>검토..리얼리즘과 그렇지않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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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혹은 2009년의 이 영화를 케이블에서 2010년에 보다!!

"장기가 없어?" 머, 이런 대사치기와 승용차 뒷 쪽 짐칸의 시체 하나만 생각난다.

"심장이 뛰는데 안구를 적출했다고!"

이 시신의 내부는 거의 비었고, 쓸만한 건 다 빼낸 껍데기란 얘기.

영상재현으로는 미모의 여성 누드에 꼬맨 자욱만 붉은 선으로 나타난다. 에로티시즘!

대사의 언어처리는 무얼까?

1) 잔인성을 고발하는 폭로

2) 관중을 향한 휴머니즘적 선동

3) 영상 에로티시즘에 대한 금기기제

4) A=/=A'라는 보충물


도끼를 찍는데 하필이면 이마에 정통으로 찍었다.

미모의 미남 청년은 착한 악마라 찍으려고만 했으나, 그의 짝궁인 또 다른 나쁜 악마가 도끼를 가로채 직접  찍는다.

이론과 삶에서 판타지와 현실에서 공포와 기쁨에서, 당신은 어느 쪽을 찍는가?

상식선에서 이론<삶 판타지<현실 공포<기쁨이다.

상식은 항상 위반하는 사람들을 낳는다.

이론>삶 판타지>현실 공포>기쁨인게 있다.

도끼를 찍는 과현실성은 피식 개그를 낳는다.

글고, 바람빠지는 웃음 뒤로 이마에 도끼를 꽂은 연기자거나 마네팅이 슬슬 진짜 시체인거 처럼 간접 진술된다.

누구나 아다시피 그건 시체는 아니다.

사실주의란게 낳은 효과는 약속에 기반한다.

마치 사회계약 처럼.


불성실한 약속에 기반해 영화며 문학이며 예술이며 존재한다.

그렇게 믿기로 그렇게 알기로 할 것!

멀 보는지 모르겠다.

사실 영화는 계산된 트릭이 많은 쟝르며

어떤게 의도된건지는 짐작 정도.

그게 또 아이큐에 비례한 짐작이다.

아이는 잘 모르고 놓치거나 주어지는 표피적 서사로 알테고, 나머지는 자신의 언어밖 세계에 스토리징 된다.

가장 명민할 때, 대학생이라면 머리싸음 꽤나 한다. 반전 영화가 최고랜다.

30넘은 어른이라면, 글쎄? 아는지 모르는지를 모르겠다. 어른은 말하지 않는다. 본다. 자신의 소득 중 문화비를 쓴다.


영화가 기반한 리얼리즘이란게 기실 잘 모르겠다.

머리가 커가면서 인식폭과 대역을 넓어지는데

그것들이 과연 인식의 영역간의 약속을 얼마나 넘는지

인식의 이성장을 가정할 때 그 세계 밖의 것들을

작가며 스텝의 공으로 볼지 의혹이 생긴다.

보는 착시가 아닐까?

그럴바에먀 완죤 몰상식한 반리얼리즘을 제안한다.

그게 판타지라면 SF라면 사이버펑크라면

기실 이미 너무 익숙한 쟝르들

영화며 예술이 수많은 참조의 당면한 결과라서

순수한 오리지널리티는 없다.

있대도 '제도'가 걸른다.

그게 먼지 난 모른다.

난, 이 극장에 있지 않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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