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쇼스키 시리즈 영화소개와평론

그들의 영화를 손꼽아 보니 매트릭스 삼부작을 비롯 총 일곱 편을 본 것으로 기억된다. 

최근 본 것은 주피터 어센딩이다. 매트릭스 삼부작을 관통하는 세계관이 나타난다. 

매트릭스 삼부작과 주피터 어센딩을 제외한 영화가 동일한 세계관일까 언제 한 번 분석해 볼 요량이다. 

작가의 영화라고 하면 대본을 직접 쓰거나 영화 세계를 관통하는 일관성이 존재한다. 

원래 작가주의 영화는 프랑스의 영화 잡지 소속 평론가의 영화를 연구하는 방법론에서 유래한다. 

그들이 사라진 마당에 작가주의 영화는 비평적 종언을 고했지만 영화의 작가, 장인과 같은 개념은 유효하다.

그들이 감독하거나 제작한 영화를 작가의 영화로 묶을 수 있을까 고민해오고 있다. 

그러한 작자들이 국외의 이천년대 영화에 존재하고 국내라면 작가군으로 성기게 묶고 작품은 고른다. 

현실과 가상 세계라고 성기게 이항 대립 구조로 만들 때 양자는 서로 개념이 유사한 다른 언어로 바꿔도 된다. 

현재가 고정화되고 그 넘어를 창작하는 것은 플라톤 이래 서구 창작의 전통적 경향이다. 

어떤 편이 목적이고 어떤 편이 대상일까 상대적 물음이 가능하다. 

역설적으로 의미 없이 구성될 현실너머보다 현실의 구성에 관심두는 방법은 창의적 발명이다. 

발견으로 할 때 현실너머를 현실보다 중요시하는 일반적 상술이 가능하다.

나는 현실너머로 이항대립쌍의 한 편인 쪽보다 그 구조에서 규정이 되는 현실을 어떻게 관심두는가 궁금하다.

가령 매트릭스에서라면 매트릭스의 외부 현실이고 그것은 삼부에서 절대화되어 김새었다. 

또 하나 서사 구조의 사실주의 영화를 틀짓는 이데올로기적 기초 서사의 형식에 나는 관심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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