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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MBO]....나의 전쟁이 시작됐다....

영화사상 가장 아름다운 도입부는 마틴 스콜세지의 80년작 [성난 황소(Raging Bull)]라고 한다. 82년작 테드 코체프(Ted Kocheff)의 [RAMBO_First Blood]는 그 아름다운 엔딩 5분으로 추억된다. 마틴 스콜세지의 것이 그렇듯 람보의 것도 의미와 서사로는 별 것이 없을 수 있다. 그러나 영화는 정서와 감정의...

고귀한 이름이 되려면.....프랑소와 오종의 <엔젤/2008>

프랑소와 오종(Francois OZON), 이름이 미끼가 되는 경우다.... 아는 바 별로 없는 감독이지만 고귀한 이름 처럼 느껴졌다. 그래서 DB를 뒤졌더니 역시 고귀한 이름이였다. 누벨바그를 잇는 프랑스 예술영화의 주요 감독이며, 천재성까지 갖춘 감독으로 돼있다. 작품경향은 2000년 정도를 기준으로 해서 앞과 뒤가 서로 상이한 느낌...그 이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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